경기도가 카자흐스탄에서 열리는 국제의료전시회인 ‘KIHE2015’에 참가하는 도내 의료산업체의 홍보활동을 지원한다.
KIHE 2015는 카자흐스탄 경제수도인 알마티에서 13~15일까지 3일간 중앙아시아지역 바이어들이 모이는 국제규모의 의료관련 전시회다.
국내 참가기업은 굿병원, ㈜아주약품, ㈜AMT엔지니어링, SNS아이엔티, 토마토엠엔씨, ㈜대성마리프, ㈜로하스헬스케어 등 7개 업체다.
도는 2,500만 원의 예산을 들여 전시장 부스비용과 차량이동, 홍보대행 등 지원할 예정이다.
도 관계자는 “앞으로도 해외진출을 희망하는 의료산업체에 전시회 참가지원뿐만 아니라 판로 및 바이어 발굴, 인허가 등록까지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