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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립공연단으로 새롭게 태어난 무예24기 시범단이 15일부터 새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새 프로그램은 기존 무예24기 공연에 무용, 애크러배틱, 마셜아츠 등 다양한 분야를 접목한 공연을 펼친다. 이를 위해 각 분야 전문가를 단원으로 위촉했다.
시립공연단 장용휘 예술감독은 "무예24기의 특징인 간결한 멋과 호쾌한 무예에다, 역동적이고 화려한 동작을 가미해 한층 더 드라마틱한 공연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동안 무예24기 시범단은 화성행궁 앞 신풍루에서 매일 2회 상설공연을 통해 대한민국의 대표 문화관광 상품으로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