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통구 태장동에 있는 서울샤치과(원장 조재만)는 21일 불우이웃 후원금 130여만원을 주민센터에 기탁했다.
이날 후원금은 지난 4월에 이어 두 번째로, 치과 치료 중 발생한 폐금을 병원에서 매입하거나, 환자들이 치료 후 자발적으로 기부한 것을 모아 마련했다.
김현광 태장동장은 “뜻깊은 기부로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적극 동참해준 치과의원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