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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달구(구청장 박흥식)는 지난 26일 고등동 나래 어린이공원에서 퍼포먼스와 음악이 어우러진 '광복기념음악회'를 열었다.
퍼포먼스는 고등동 태극기 상시거리에서 초-중-고등학생, 마을주민 50여명이 무장 일본군에 맞서 독립운동 시위를 재현했다. 또 수원의 독립운동가를 되새기는 무대연극과 경기민요, 청소년댄스 공연, 아코디언 연주, 통기타 가수 공연 등이 이어졌다.
박흥식 구청장은 “주민이 참여하고 즐기는 특별한 음악회에 폭발적인 반응을 보여주신 주민들께 감사드린다"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를 통해 감성 팔달구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