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등동-매산로...외국인범죄 "꼼짝마!'
  • 수원시-서부署, 고등동에 '다문화경찰센터' 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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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국인 범죄예방을 위한 ‘다문화 경찰센터’가 지난 28일 팔달구 고등동에서 개소식을 가졌다.

     수원시가 지원하고 수원서부경찰서가 신설한 경찰센터는 외국인 밀집지역인 고등동과 매산로 일대 범죄예방 활동에 주력하고 안정된 다문화 주거공간을 조성해 나갈 예정이다.
     이날  개소식에는 염태영 수원시장과 안기남 수원서부경찰서장, 주민대표 등이 참석했다.
     특히 센터 2층은 수원시 다문화팀이 운영하는 ‘다문화가족 소통방’을 상시운영, 내외국인 공동체 형성사업 추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과 정보를 공유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염태영 시장은 “관할 경찰서와 다문화 지원센터, 자율방범대 등과 연계해 외국인 범죄 예방과 안정된 다문화 주거공간 조성을 위한 지속적인 행정협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글쓴날 : [15-08-30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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