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균관대 복합역사 건립사업' 기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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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균관대 복합역사 건립사업’ 기공식이 지난 31일 성균관대역에서 열렸다.

     복합역사는 수원시 장안구 율전동 495외 5필지에 대지면적 9천400㎡, 건축면적 3천404㎡, 연면적 9천852㎡로 지하1층 지상6층 규모로 건립된다. 신설역사, 상업시설, 기존역사(대수선), 환승주차장으로 구성되며, 2017년 말 완공 예정이다.

     이날 기공식에는 염태영 수원시장, 이찬열 국회의원, 방창훈 코레일 수도권서부본부장, 주민 등이 참석했다.
     염태영 시장은 “복합역사 개발사업이 완료되면 수원 북부지역에 교통과 문화가 어우러진 복합공간이 탄생하고, 역을 이용하는 시민의 편의 증진 및 지역발전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 글쓴날 : [15-09-01 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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