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20 월드컵 개최도시 선정' FIFA 실사단, 수원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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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는 2017년 한국에서 열리는 FIFA U-20 월드컵 개최 후보도시 선정을 위한 FIFA 실사단이 2일 수원을 방문했다.

     하이메 야르자 FIFA 이벤트 국장, 리아논 마틴  U-20 월드컵 대회운영 총괄책임자 등 FIFA 실사단은 이날 수원을 소개하는 브리핑을 시작으로 수원월드컵경기장과 보조구장, 수원종합운동장, 호텔 등 관련 시설을 둘러봤다.
     염태영 시장은 실사단에게 수원시가 U-20 월드컵 개최 중심도시로 선정돼야 하는 당위성을 설명하고 1,300만 경기도민의 염원을 담은 30개 시·군 지지서명서와 시민서명서를 전달했다.
     U-20 월드컵 개최도시 선정과 대회 일정은 지난달 대한축구협회의 실사와 이번 FIFA 실사단의 평가를 거쳐 오는 22일 최종 확정된다.

  • 글쓴날 : [15-09-02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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