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성치도 울고 갈 "유세윤 심쿵댄스''
  • LGU+ 광고 영상 '심쿵지왕', 온라인 조회 150만건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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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그맨 유세윤이 한국의 주성치로 빙의, 촌스러운 더벅머리로 말도 안 되는 무술 실력을 뽐내는 영상이 화제를 불러 일으키고 있다.

     지난달 25일 LG유플러스가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한 유세윤의 '심쿵지왕:헌폰구원기'가 1주일만에 온라인 조회수 150만건을 돌파했다.

     2일 현재 유튜브 조회수 약 80만 건, 페이스북 인기 채널 20여 개 페이지를 포함한 소셜 및 커뮤니티에서 조회수 70여 만 건을 기록 중이라고 회사측은 밝혔다.
     이 광고 영상은 홍콩 B급 코믹의 대부 주성치를 모토로 제작됐다. 스마트폰 교체의 가장 흔한 사례를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에피소드로 담아냈다.

     영상의 클라이막스는 병맛 심쿵댄스. 심쿵이라는 네이밍과 잘 맞는 동작, 유세윤의 능청스러운 표정, 단순하게 반복되는 BGM의 세 박자가 잘 어우러졌다는 평이 이어졌다.

     “병맛지존 유세윤”, “진짜 개병맛”, “택시편 핵공감, 웃프다”, “유세윤의 병맛 심쿵댄스, 이거 광고주 ok 된 거 맞아요?”, “병맛도 유세윤이 하니까 몰입도가 장난 아니네”, “심쿵한 상황 리얼 오버액션 200% 연기 병맛 액션 최고” 등 네티즌 반응도 다양하다.

     유세윤의 병맛 심쿵댄스는 유플러스 유튜브 공식채널(https://youtu.be/tW1PQ27B7JU)에서 만나 볼 수 있다.

  • 글쓴날 : [15-09-03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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