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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소방서는 내달 말까지 주말과 공휴일에 ‘등산목 안전지킴이’를 운영한다.
'등산목 안전지킴이’는 소방공무원, 의용소방대, 자원봉사자(한국산악구조대)등으로 구성돼 광교산 2개소, 칠보산 1개소에 배치된다.
수원소방서는 안전지킴이에게 등산객 안전사고 예방 요령과 혈압체크,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법을 가르켰다. 또 주요 등산로의 산악안내표지판 및 응급구호조치함도 함께 점검 정비한다.
수원소방서 관계자는 "유사시 소방헬기를 동원한 구조활동이 가능하도록 비상 대기태세를 유지하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