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도 굿모닝 푸드트럭, 인천 송도에 뜬다!
  • 9~12일 '대한민국 지역희망박람회' 참가
  •  

     

     대표적인 규제개혁 사례로 손꼽히는 ‘경기도 굿모닝 푸드트럭’이 정부가 주최하는 박람회장에 전시된다.

     경기도는 9일부터 12일까지 인천광역시 송도 컨벤시아에서 열리는 ‘2015 대한민국 지역희망박람회’에 참가, ‘행복한 내:일을 생각합니다’라는 주제로 전시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지역희망박람회는 지역발전위원회, 산자부 등 관계부처와 17개 시도가 ‘지역발전’을 주제로 공동으로 주최하는 국내 유일의 종합박람회이다.

     도는 이번 행사에서 핵심콘텐츠로 푸드트럭을 전시하고, 규제개선을 통한 청년,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 성과와 사례를 집중 홍보하는 한편 푸드트럭 활성화를 위한 제도개선 등 정부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요청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도는 현재 경기도에서 영업허가를 받고 운영 중인 실제 푸드트럭을 전시장으로 그대로 옮겨 현장감을 한층 살리기로 했다.

     또 푸드트럭팩토리 하혁 대표와 최근 안산에서 ‘굿모닝 푸드트럭’ 청년창업 1호점을 개업한 김수진씨가 참여해 생생한 창업스토리를 공개할 예정이다.

     아울러 전시관 내 푸드트럭 창업 상담창구를 마련해 박람회장을 찾는 예비 창업자를 상대로 푸드트럭에 관한 궁금증도 해소해 줄 계획이다.

     한편 경기도 굿모닝 푸드트럭은 8월 말 현재 도내 13개 지역에서 17대가 영업 중이며, 도는 연말까지 50대 창업을 목표로 하고 있다.

     

  • 글쓴날 : [15-09-08 13:21]
    • admin 기자[null]
    • 다른기사보기 admin 기자의 다른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