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찾아가는 자전거 수리센터' 내달 말까지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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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원시는 내달 30일까지 ‘찾아가는 자전거 이동 수리센터’를 운영한다.

     자전거 수리 기술자가 관내 41개 동주민센터와 사회복지관을 일정에 따라 순회하며 방문수리에 나선다.

     타이어 펑크, 브레이크, 변속기 등 간단한 경정비부터 소모품 교체까지 점검한다. 수리비가 1만원 이하는 무상이고, 1만원을 초과하면 차액을 이용자가 부담하게 된다.
     순회 일정은 수원시 홈페이지(www.suwon.go.kr) '찾아가는 자전거 이동 수리센터'를 검색하면 확인할 수 있다.

  • 글쓴날 : [15-09-17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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