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가 지난 17일 사회복무요원의 사기진작을 위한 영화관람을 실시했다.
이날 시 본청 및 사업소, 사회복지시설에 근무하는 사회복무요원 400여 명은 CGV동수원점에서 영화 '암살'과 '사도' 중 하나를 골라 관람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 사회복무요원의 눈높이에 맞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복무만족도 제고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