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정 경기도교육감은 지난 17일 하남 미사고등학교에서 열린 '2015 하남지역 교육현안협의회'에 참석, 지역교육 현안에 대해 협의를 가졌다.
이 교육감은 "하남의 교육과 미래를 바라보고 지역의 특성, 문화, 역사를 배경으로 정규교과와 연계한 특색 있는 프로그램을 개발해 달라"고 말했다.
한편 교육현안협의회는 31개 시군별로 지역의 교육공동체가 교육 현안에 대해 토론하고 협의하는 자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