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安도시 수원' 위해...2015 재난대응 종합훈련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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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 재난대응 종합훈련'이 지난 18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렸다. 수원시가 주최하고 수원소방서가 주관한 이날 훈련은 수원중부경찰서, 육군 제51사단, 공군 제10전투비행단 등 29개 기관 및 단체 491명이 참여했고, 장비 69대가 투입됐다. 수원월드컵경기장 화장실에서 폭탄 폭발로 건물붕괴 및 화재발생 상황을 가정해 자위소방대 활동, 폭발대응, 인명구조와 화재진압, 통제단 가동, 복구 및 수습활동 등의 순으로 1시간동안 진행됐다. 또 부대행사로 안전 지진 체험, 심폐소생술 체험, '드론' 인명구조 시연 등도 열렸다. 염태영 시장은 "이번 훈련을 통해 초기대응을 중심으로 핵심기능과 역할을 명확히 하고 재난안전관리체계를 확립해 안전·안심·안정의 3安도시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글쓴날 : [15-09-19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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