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5 수원시 공무원 정보지식인 대회’에서 우만1동장 김재섭 사무관(팔달구, 행정5급, 왼쪽)과 정철희 주무관(전략사업국 균형개발과, 공업8급, 오른쪽)이 각각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또 고등동장 지준만 사무관(팔달구, 시설5급)과 박민아 주무관(권선구 서둔동, 행정7급)이 우수상을, 김종태 주무관(환경사업소 기술담당관, 공업8급)과 장성교 주무관(팔달구 매교동, 행정8급)이 장려상을 차지했다.
정보지식인 대회는 공무원의 정보 활용능력 촉진과 수요자 중심의 최신 IT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해마다 실시하고 있다. 지난달 24~25일 열린 올해 대회에는 150여명의 공무원이 참가해 약 2시간 동안 열띤 경쟁을 벌였다.
입상자는 시장 표창과 함께 포상금이 주어지며, 오는 20일 경기도가 주관하는 대회에 수원시 대표로 참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