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오정 신임 병원장은 폐암과 결핵 분야의 권위자로, 삼성서울병원 기획실장과 성균관대학교 의과대학장을 역임했다.
이번 인사는 전임 송재훈 병원장이 메르스 사태로 인한 위기상황을 일차적으로 수습한 뒤 사의를 표명함에 따라 이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