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 으뜸 옥외광고물 대상에 '행복안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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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 경기 으뜸 옥외광고물 공모전’ 대상에 조제욱, 이재용씨가 공동 출품한 '행복안경'이 차지했다.

    경기도는 19일 ‘2015 경기 으뜸 옥외광고물 공모전’ 입상작 25점을 최종 선정, 발표했다.

    '행복안경'은 안경을 쓰면 선명하게 보이는 점에 착안해 독특한 디자인으로 표현한 창의성이 돋보이는 작품이다.

    금상은 이승민(세상은 두바퀴), 김문호(도우아트)씨에게 돌아갔다.

    대상은 상금 300만 원, 금상 2점 각 200만 원, 은상 4점 각 100만 원, 동상 8점 각 50만 원이 주어지며, 장려상 10점은 경기도옥외광고협회장 명의의 상장이 수여된다. 시상식은 29일 경기도 잔디마당에서 열린다.

    도는 홈페이지(www.gg.go.kr) 등에 수상작품을 공개하고, 시군 협조를 받아 작품 전시회를 열 계획이다.

    이번 공모전은 경기도옥외광고협회가 주관했다.

  • 글쓴날 : [15-10-19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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