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22회 경기도 농어민대상 수상자 11명이 발표됐다.
경기도는 지난 16일 제4차 경기도 농어업·농어촌 및 식품산업정책심의회를 열고 쌀 산업 발전에 기여한 김탁순 씨 등 11명의 수상자를 선정했다고 27일 밝혔다.
수상자는 고품질 쌀 생산 부문 김탁순(연천군), 농업 6차산업화 부문 그린영농조합법인(대표 김지원, 이천시), 환경농업·신기술 부문 장재석(여주시), 과수 부문 고(故)이문호(파주시), 화훼 부문 윤두환(안성시), 채소 부문 안은엽(여주시), 대가축 부문 박재덕(양평군), 중·소가축 부문 조창준(여주시), 수산 부문 차영훈(김포시), 임업 부문 서충원(파주시), 여성농어민 부문 조완숙(양주시) 씨이다.
시상식은 내달 10일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에서 개최되는 ‘제20회 경기도 농업인의 날’ 행사에서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