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려운 곳 긁어주는' 가사홈서비스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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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원시가 지난 2012년부터 운영중인 가사홈서비스의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가사홈서비스는 기술자들로 구성된 'Yes생활민원처리반'이 가정을 방문해 전기, 전자. 배관, 집수리 등 생활 속 불편사항을 처리해 주는 제도를 말한다. 사회취약계층 1만9천세대가 대상이다.

    시에 따르면 가사홈서비스 시행 후 10월 현재까지 1만6천200여건의 민원을 처리해 98.4%의 높은 처리율을 보였다. 또 상반기 만족도 조사에서도 '매우만족'·'만족'이 95.2%로 나왔다.

    서비스 신청은 수원시 휴먼콜센터(1899-3300)로 연락하면 된다. 단 대규모 공사나 주민 공동시설은 처리 대상에서 제외된다.
    시 관계자는 “건당 접수시 1+1 추가 서비스를 제공해 '만족 행정'에서 '감동 행정'으로 서비스를 진화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 글쓴날 : [15-10-28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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