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원시-독일 프라이부르크, 3일 자매결연
  • 지난4월 디터 잘로몬 프라이부르크시장이 수원을 방문, 염태영 시장과 환담을 나누고 있다.

     

     

     

    염태영 수원시장이 독일 프라이부르크시와의 국제자매도시 협정체결을 위해 수원시 방문단과 함께 지난 1일 출국했다.

    방문단은 염태영 시장을 비롯 김진우 수원시의회 의장, 축하공연단 등 25명으로 구성돼 독일 친환경에너지마을과 대중교통청, 미래연구소 등을 찾을 예정이다. 
    두 도시의 자매결연은 3일(현지시간) 프라이부르크시 상인의 집에서 열린다. 디터 잘로몬 프라이부르크시장을 비롯해 시 의원 등 독일 측에서 100여 명이 참석한다. 
    염태영 시장은 자매결연식에서 두 도시 간 공동번영과 미래발전을 위한 협력방안을 밝힐 예정이다. 
    한편 프라이부르크시는 지난 2013년 수원 생태교통세계축제에 방문단을 보냈으며, 올해 4월 디터 잘로몬 시장과 시 의원으로 구성된 프라이부르크시 대표단이 수원을 방문했다.

  • 글쓴날 : [15-11-02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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