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개국 해외언론인, 수원화성 '특집 취재'
  •  

     

    한국 특집 프로그램의 제작을 위해 내한한 해외 언론인들이 오는 7일까지 수원 일대를 집중 취재하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 2015 한국특집프로그램 제작 해외언론인 초청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방문은 멕시코, 이집트, 인도네시아, 카자흐스탄 등 4개국 5개 매체가 참가했다. 

    이들은 지난 2일 화성행궁과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수원화성을 방문해 조선시대 건축과 기술력, 현대의 문화재 복원 등을 눈으로 확인했으며, '2016 수원화성 방문의 해'에 대해 특별한 관심을 보였다.  
    김동근 제1부시장은 “문화와 역사, 첨단기술과 스포츠의 도시 수원을 찾아주셔서 감사드린다”면서 "내년 수원화성 축성 220주년이자 '2016 수원화성 방문의 해'에 꼭 방문을 바란다”고 말했다. 

  • 글쓴날 : [15-11-02 22:44]
    • admin 기자[null]
    • 다른기사보기 admin 기자의 다른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