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산물도 블랙프라이데이"…G푸드 알뜰장 선다
  • 19~21일 킨텍스...경기도 우수 농축산물 최대 50%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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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격적인 특가로 알뜰쇼핑족을 만족시키는 ‘블랙 프라이데이’가 농산물에도 이어진다.

    경기도와 경기농림진흥재단은 오는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킨텍스에서 열리는 ‘G푸드 비엔날레 2015’ 현장에서 ‘G푸드 농산물 블랙 프라이데이’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과일, 축산물, 수삼 등 경기도를 대표하는 우수 농축산물을 시중보다 최대 50% 저렴한 가격으로 한정수량 소진 시까지 판매한다.
    행사에는 도내 각 시·군과 개별농가들도 대거 참여한다. 용인시는 특산품 꽃차·오미자·잡곡·쌈채류 등을 60~20% 할인하고, 이천시는 이천쌀로 만든 화장품·김장절임배추 등을 40~28% 저렴하게 판매한다.

    한편 이 기간 동안 행사장을 찾는 고객들을 위한 이벤트도 마련된다. G푸드비엔날레 홈페이지(www.지푸드비엔날레.com) 사전등록 후 방문한 선착순 1000명에게 G마크 현미 1kg을, 홈페이지 퀴즈 당첨자 500명에게 G마크 찰보리 1kg을 증정한다.

    도 관계자는 “농산물 블랙프라이데이와 파격적인 할인행사가 이어지는 특별한 기회인 만큼 소비자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글쓴날 : [15-11-07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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