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산친화동요제 대상에 '안산 본오어린이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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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 시립 본오어린이집이 ‘제5회 경기도 출산친화 동요제’ 대상을 차지했다.

    경기도는 7일 경기도문화의전당 행복한대극장에서 열린 제5회 출산친화 동요제에서 안산 시립 본오어린이집이 공연한 '따라쟁이 내 동생(사진)'이 대상을 차지했다고 8일 밝혔다.

    이 노래는 어린이의 눈높이에서 가족의 소중함과 행복을 담은 노래로, 심사위원들로부터 맑고 고운 목소리와 풍부한 표현력이 돋보였다는 평을 받았다.

    최우수상은 성지어린이집 '나도 어른되면', 시립 갈현어린이집 '동생을 꿈꾸어요'가, 우수상은 월곶자연어린이집 '우리는 멋진 삼형제'와 국공립 고산어린이집 '동생 그리기', 장려상은 공공형 파랑새 어린이집 등 10개 어린이집이 각각 차지했다.

    이날 동요제는 도내 어린이집 및 유치원 90개 팀이 참가한 가운데 예선심사를 통과한 15개 팀이 본선 에서 경연을 펼쳤다. .

    한편 '출산친화 동요제'는 부모과 아이가 자연스럽게 가족 친화적 사회분위기를 조성하고 저출산을 극복하자는 취지로 경기도가 지난 2011년부터 개최하고 있는 동요제이다.

  • 글쓴날 : [15-11-08 2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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