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방형 직위' 영통구보건소장에 박찬병 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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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원시는 신임 영통구보건소장에 박찬병(57,사진)씨를 지난 12일 임명했다.

    시는 지난 8월 공석이 된 영통구보건소장을 개방형직위로 지정했다. 채용시 우대조건으로 역학(疫學)전공자나 예방의학과 전문의를 지정하고 전국에 공개 모집했다.
    박찬병 씨는 중앙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경북대학교 보건대학원에서 보건학을 전공했다. 경주군 보건소장, 광명시 보건소장, 경기도립의료원 수원병원 원장, 삼척의료원 원장, 천안의료원 원장을 거쳤다.

    시 관계자는 “보건소장을 개방형으로 지정한 것은 수원시에서는 처음으로, 의료보건 행정에 새로운 활력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 글쓴날 : [15-11-13 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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