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김동근 제1부시장(맨 오른쪽)과 간부직원들이 지난 16일 장안구 파장동 효행공원에 있는 프랑스군 한국전쟁 참전기념비를 찾아 파리 테러 희생자들의 명복을 빌며 애도의 마음을 전했다. 시 관계자는 "120만 수원시민은 큰 충격과 슬픔, 분노 속에 있는 프랑스 국민들을 위로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