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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경필 경기도지사와 이재정 도 교육감이 24일 ‘굿모닝 꿈의 학교’ 축구교실을 운영 중인 수원 세류중학교를 찾아 학생들을 격려했다.
‘굿모닝 꿈의 학교’는 도와 도 교육청 협력사업의 하나로 스포츠를 통해 배려의 의미를 깨닫고 체력을 기를 수 있도록 축구, 농구 등 종목을 선택해 추진하고 았다.
세류중학교는 1, 2학년 학생 200명 전원이 매일 아침 축구교실에 참여한다. 이날 2학년 1반과 2반 학생 50명이 대항전을 펼쳤다.
남 지사와 이 교육감은 함께 시축을 한 뒤 경기를 관람하며 학생들을 응원했다.
한편 두 기관은 교육협력 사업으로 599억5천여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학교시설 개선, 체험형 재난안전 교육지원, 안산 단원고 장학금 지원, 청소년 노동인권 교육지원, 학교 급식지원 등을 추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