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옛 농진청 부지에 '농어업 체험관' 짓는다
  •  

     

     

    권선구 서둔동 옛 농촌진흥청 부지에 ‘농어업 체험관’이 들어선다.

    수원시는 근대 농업혁명 가치 및 역사성을 최대한 보존하고자 옛 농진청 부지에 ‘농어업 역사, 문화, 전시 체험관(사업부지 5만㎡, 건축연멱적 1만8천㎡)’을 건립한다고 4일 밝혔다.
    시는 앞서 2013년 농림축산식품부와 체험관 건립 MOU를 체결했다. 시는 총 건립비 1,073억 중 내년 기본계획수립 예산 10억을 우선 확보했다. 
    시는 내년 기본설계를 시작으로 2019년 체험관 건립 공사를 마무리해 2020년 본격 운영할 계획이다.

    한편 한국개발연구원 보고서에 의하면 체험관 건립으로 생산유발효과 1천573억원, 부가가치 유발효과 628억, 고용유발효과 1천158명, 취업유발효과 1천295명 등으로 나타나 지역경제 파급효과 클 것으로 기대된다.

  • 글쓴날 : [15-12-04 12:53]
    • admin 기자[null]
    • 다른기사보기 admin 기자의 다른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