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외수 작가, 12월 수원포럼 초빙
  •  

     

     

    올해의 마지막 수원포럼에 이외수 작가가 연단에 오른다.

    이외수 작가는 오는 17일 수원시청 대강당에서 '세상 만물이 나의 스승'이란 주제로 강연을 한다.

    "복잡하고 흔들리는 세상에서 천하는 모두 열려 있으며, 모든 만물이 스승"이라고 말하는 그는 시원하고 날카로운 입담으로 트위터 등에서 두터운 팬을 확보하고 있다.
    올해 '제6회 세상을 밝게 만든 사람들' 문화예술 부문과 '제3회 A-어워즈' 이노베이션 부문에서 수상했다. '자뻑은 나의 힘', '나는 결코 세상에 순종할 수 없다' 등 다수의 작품집이 있다.
    수원포럼은 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가 할 수 있다.

  • 글쓴날 : [15-12-09 13:30]
    • admin 기자[null]
    • 다른기사보기 admin 기자의 다른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