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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첫번째 박성남 단장, 네번째 김현웅 법무부 장관. (사진=경기도청 제공) |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단장 박성남)이 범죄예방에 솔선수범하고 법질서 확립에 기여한 공로로 지난 16일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2009년 3월 설립돼 올해로 7주년을 맞은 도특사경은 7개 수사팀, 11개 수사센터에 도청 소속 25명, 시.군 파견 직원 67명 등 총 92명의 인력으로 구성됐다. 도민 생활과 밀접한 식품위생, 공중위생, 환경, 의약, 원산지표시, 청소년보호 등 6개 분야의 위법행위를 단속, 조사하고 있다. 도특사경 관계자는 "먹거리 안전 위협 등 심각한 범죄에 대해 더욱 심도 있고 강력한 수사로 국내 최고의 특별사법경찰 수사조직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