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한산성서 야생동물 먹이주기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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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가 지난 23일 남한산성 도립공원에서 야생동물 먹이주기 행사를 가졌다.

    이날 도 공무원과 남한산성세계유산센터 관계자, 산성리 마을주민 등 30여명은 야생동물의 먹이인 청치 500kg을 살포했다. 아울러 도립공원 환경정화 활동도 펼쳤다.

    임봉덕 남한산성 생태연구회 회장은 참가자들에게 공원 내에 서식하는 야생동물의 특성과 동물을 관찰하고 보호하는 방법을 설명했다.

    한편 남한산성도립공원은 연간 337만 명의 탐방객들이 찾는 명품 트레킹 코스로 각광 받고 있다. 

    고라니, 멧돼지, 오색딱다구리, 꾀꼬리 등 다양한 종류의 조류·포유류가 서식하고 있어 수도권 야생동물의 보금자리 역할을 하고 있다.

  • 글쓴날 : [15-12-24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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