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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경기도청 제공) |
경기도는 도내 전통시장 8곳이 주차환경개선사업에 선정돼 총 307억을 지원받게 됐다고 6일 밝혔다.
8곳은 파주시 문산자유시장, 안양시 박달시장, 오산시 오색시장, 하남시 덕풍시장·신장시장, 화성시 남양시장, 시흥시 삼미시장, 과천시 새서울프라자이다.
주차환경개선 사업은 전통시장 인근에 공영주차장 설치 및 개량 또는 공공시설 주차장을 공유해 사용할 경우 국비를 보조하는 사업이다.
이들 시장은 앞으로 주차장 부지 매입, 주차타워·주차장 CCTV 설치, 공공시설 주차장 무인주차기 구비, 주차관제시설 설치 등을 추진하게 된다.
도 관계자는 “주차환경개선사업은 시장내 불법주정차나 주차난 등의 해소에 기여해 고객유입 증대로 시장 활성화에 도움 줄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