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道, 농기계 순회 수리...화성 등 10개 시군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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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가 오는 4월 1일까지  트랙터, 이앙기, 관리기 등 봄철 농기계 순회 수리 봉사에 나선다.

    대상지역은 농기계가 많은 용인, 화성, 평택, 파주, 김포, 이천, 양주, 안성, 여주, 양평 등 도내 10개 시·군이다.

    대동공업, 국제종합기계, 동양물산기업, 아세아텍, LS엠트론 등 5개 농기계 제조업체 소속 9명의 전문수리기사들이 수리용 차량 5대를 5개 반으로 편성해 순회한다.

    간단한 점검과 정비는 무료이며, 부품이 소요될 경우 실비로 부품 값을 내면 된다. 현장수리가 불가능할 경우 해당지역 농기계 사후관리업소나 제조업체에 인계할 방침이다.

    또 간단한 고장은 농업인이 스스로 고칠 수 있도록 현장에서 수리 교육과 응급처치 방법도 지도한다.

    자세한 사항은 해당 제조업체 경기도 영업소나 시군 대리점에 문의하면 된다.

  • 글쓴날 : [16-03-06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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