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원시는 최근 권선구 호매실택지개발지구 내 시립 금곡동 어린이집과 시립 능실22단지 어린이집 2곳을 개원했다.
능실 어린이집은 22단지내 지상1층 연면적316.34㎡ 규모이며, 아동정원은 45명이다. 금곡동 어린이집은 금곡동주민센터 내 1층 연면적 542.74㎡ 규모이며 아동정원은 65명이다.
이에 따라 현재 수원시 시립어린이집은 37개소로 늘어났고, 보육 아동은 총 2천600여명이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 보육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시립어린이집, 공공형어린이집을 확대하고 아이러브맘카페, 장난감도서관등도 늘려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