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원시는 이달부터 어르신을 대상으로 도로명주소 홍보에 적극 나서고 있다.
시는 매주 경로당 3곳을 순회하며 도로명주소 도입 배경과 읽고 쓰는 방법을 알려주고 ‘우리집 도로명 주소 써보기’ 등 참여 프로그램도 진행하고 있다.
또 민방위 교육장이나 수원연극제, 수원 K-POP콘서트 등 각종 행사장 내 홍보 부스 설치를 통해 찾아가는 홍보에도 나설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고객맞춤형 홍보를 통해 도로명주소 정착과 생활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