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통구 영통1동은 지난 19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수원FC 대 성남 FC와의 프로축구 개막전에 주민 120명이 참여해 열띤 응원전을 펼쳤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응원단은 학생 50여명과 영통1동 단체원 70명 등 총 120명이 자율 참여했다. 주민자치위와 단체장 협의회는 샌드위치와 통닭, 캔맥주, 음료수 등을 지원했다.
심인보 영통1동장은 "앞으로 수원FC가 승승장구 할수 있도록 지속적인 응원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