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상수도사업소는 지난 22일 세계 물의 날을 맞아 광교저수지 및 유입하천 주변 수역에서 민관 합동 환경정화 활동을 벌였다.
이날 정화활동에는 지난해 사업소와 '광교저수지 수질보호' 업무협약을 맺은 KT 경기법인사업단, 전국주부교실 회원, 수원YWCA 회원 등 80여명이 참가해 상류 하천변 생활쓰레기를 제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