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연친화음식 인문학 특강 “음식은 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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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원문화재단은 내달 8일 ‘음식이 생명이다’ 주제로 자연친화음식 인문학 특강을 진행한다.

    강사는 수원 출신으로 사찰음식 전문가인 선재 스님이다. 사찰음식은 육류와 인공조미료를 전혀 사용하지 않는 채식(菜食)으로, 제철 식재료를 사용해 자연 고유의 맛을 살린 것이 특징이다. 
    선재 스님은 이날 사찰음식을 통해 마음을 맑히고, 몸속의 독소를 배출해 병고를 녹여내는 방법 등을 강의할 예정이다.

    신청은 전통식생활체험관 홈페이지(www.swtf.or.kr)를 통해 하면 된다. 문의(031-247-3764).

  • 글쓴날 : [16-03-27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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