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원시립아이파크미술관, '블랙 포레스트' 전시
  •  

     

    경기도 수원시립아이파크미술관은 독일 프라이부르크 아우구스티너미술관의 소장품을 선보이는 '블랙 포레스트(Black Forest)' 전시를  9일부터 6월 26일까지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지난달 수원시와 독일 프라이부르크시 간의 국제자매도시 체결 기념으로 기획됐다.
    '블랙 포레스트'는 독일 남서부 지역에 있는 거대한 산악지역을 뜻한다. 약 6천 ㎢에 이르는 산맥이 울창한 나무로 인해 하늘이 검게 보인다고 하여 블랙 포레스트라는 명칭을 얻었다. 
    전시는 '블랙 포레스트의 풍경', '블랙 포레스트의 삶과 사람들', '블랙 포레스트의 겨울' 등 세 주제로 구성된다. 한스 토마, 프란츠 그래셀 등 총 22명의 작가들이 표현한 19세기 블랙 포레스트의 모습을 볼 수 있다.
    관람료는 성인 4천 원, 청소년 2천 원, 어린이 1천 원(수원시민 25% 할인)이고 관람시간은 10:00∼19:00(매주 월요일 휴관)까지다.
    자세한 사항은 전화(031-228-3800) 또는 홈페이지( http://sima.suwon.go.kr)로 하면 된다.

  • 글쓴날 : [16-04-05 14:44]
    • admin 기자[null]
    • 다른기사보기 admin 기자의 다른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