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흥공원 수목원, 2개 컨소시엄 제안서 제출
  •  

     

    수원시가 영흥공원 수목원 조성사업 민간 사업자  공모를 마감한 결과, 대우건설 컨소시엄과 현대건설 컨소시엄이 제안서를 제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 사업은 영통구 영통동, 원천동 일대 영흥공원(미조성면적 487,311㎡)에 민간자본 유치방식으로 2019년까지 수원시 최초의 수목원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시는 제안심사위원회를 구성해 이달 말 사업제안서를 평가하고 최고득점자를 우선제안대상자로 선정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2개 컨소시엄이 제안서를 접수함에 따라 향후 일정을 정상적으로 추진할 수 있게 돼 개발계획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글쓴날 : [16-04-12 13:04]
    • admin 기자[null]
    • 다른기사보기 admin 기자의 다른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