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의 후예'를 통해 대세남으로 떠오른 배우 진구가 엔프라니의 광고모델로 발탁됐다. 진구는 로드샵 브랜드 홀리카 홀리카의 베스트셀러인 ‘알로에 99% 수딩젤’ 광고를 시작으로 공식적인 화장품 모델로 나선다. 엔프라니 브랜드 관계자는 “꾸미지 않은 진구의 자연스러운 느낌이 브랜드의 새로운 이미지를 잘 나타내 모델로 선정하게 됐다”고 말했다. 엔프라니는 내달 광고와 온라인 영상을 통해 진구의 매력이 돋보이는 다양한 모습을 공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