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원소방서, 전통사찰 화재 예방 현지지도
  •  

     

    수원소방서(소장 정경남)는 석가탄신일을 앞두고 전통사찰을 대상으로 화재위험요인 사전 제거를 위한 현지지도 점검에 나섰다.

    현지지도는 소화-경보-피난 설비 점검, 사찰 주변 무단 소각행위 금지, 연등행사 관련 전기시설 위험요소 사전제거, 유사시 신속한 초기소화 및 신고요령 교육 순으로 진행된다.
    소방서는 오는 16일까지 석가탄신일 화재 특별경계근무에 들어간다.
    정경남 서장은 “전통사찰은 지리적으로 산속에 위치해 등산객에 의한 산불 발생, 연등행사시 과다한 전기사용으로 화재가 발생할 소지가 있다"며 "소방순찰을 강화하고 유사 시 인명구조에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

  • 글쓴날 : [16-05-04 16:49]
    • admin 기자[null]
    • 다른기사보기 admin 기자의 다른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