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도에서 가장 행복한 마을을 찾습니다!”
경기도는 도내 농어촌마을, 시-군-읍-면을 대상으로 '행복마을 만들기 콘테스트' 지역 예선에 참가할 마을을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7월 열리는 지역 예선은 ‘마을 만들기’와 ‘마을가꾸기’ 2개 분야, 6개 유형으로 나눠 평가한다.
신청은 6월 25일까지 마을 활동 실적을 사진과 함께 첨부해 행복마을 만들기 홈페이지(contest.raise.go.kr)로 접수하면 된다.
예선평가에서 1위에 오른 마을, 시-군-읍-면 등 6곳은 농식품부 현장평가를 거쳐 8월 전국대회에 경기도 대표로 출전한다.
전국대회에 입상한 마을은 유형별 1위 3천만 원부터 5위 500만 원까지 총 4억7천만 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또 5억 원 이하 신규 일반농산어촌 사업 신청 시 5~20%의 가점이 부여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