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중이용시설 및 신축 공동주택에 대한 실내공기질의 적정관리와 어린이등 건강취약계층의 실내건강복지 증진을 위한 조례안이 지난 11일 발의됐다.
수원시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유재광(새누리당, 구운,입북동) 의원은 이같은 내용을 담은 ‘수원시 실내공기질 관리에 관한 조례안’을 대표 발의했다.
조례안의 주요내용은 시민 건강보호 및 쾌적한 실내 환경 조성을 위한 시장의 책무 사항, 다중이용시설의 실내공기질 유지 기준 및 측정에 관한 사항, 어린이와 노인 등 건강취약계층 이용시설에 대한 지원 사항 등이다.
조례안은 오는 16일부터 시작되는 제318회 수원시의회 임시회 상정을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