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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달 20일 경기문화재단 다산홀에서 열린 ‘2016 수원화성 방문의 해’ 홈스테이 설명회. |
수원시국제교류센터는 국가 간 청소년교류사업으로 한국을 방문 중인 이집트 청소년대표단이 20일 수원을 방문해 홈스테이를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센터가 '2016 수원화성 방문의 해'를 맞아 실시하는 홈스테이 사업의 일환으로 이뤄졌다.
이집트 대표단 10명은 이날 센터에서 홈스테이 가족과 대면식을 갖고 21일까지 각 가정에 머물 예정이다. 아울러 수원화성과 광교호수공원 등을 견학하며 수원의 역사와 문화도 체험한다.
한편 센터는 현재 홈스테이 100가구를 운영하고 있다. 지난달 브루나이 대표단 홈스테이를 시작으로 6∼7월에는 일본, 중국, 필리핀 등 130여 명의 대표단들이 수원에서 홈스테이 체험을 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