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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가 '토요수원 인문여행, 풍류 인문학극장'을 오는 28일 수원시예절교육관에서 정호승 시인을 초빙해 개최한다.
지난달 처음 문을 연 '토요수원 인문여행'은 9월까지 매달 넷째 주 토요일 각 분야를 대표하는 인문학 강사의 강연과 공연이 함께 하는 융복합문화콘텐츠 인문학 프로그램이다.
이번 강좌는 '슬픔이 기쁨에게', '서울의 예수', '외로우니까 사람이다' 등으로 유명한 정호승 시인의 시를 바탕으로 만든 노래와 한국무용협회 수원시지부의 창작무용을 함께 선보인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신청 및 문의는 전화(031-306-4431)로 하면 된다.
한편 내달 '토요수원 인문여행'은 김물길 작가가 '여행, 나와 우리의 발견'을 주제로 강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