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엑소, 트와이스, 아이오아이, 마마무, 종현, 세븐틴...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인기를 끌고 있는 최정상급 K-POP 스타들이 수원에 총출동한다. 수원시가 수원화성 축성 220주년을 맞아 '수원 K-POP 슈퍼콘서트'를 내달 17~18일 이틀간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개최한다. 콘서트에 앞서 쿨 김성수와 수원 출신 방송인 홍록기가 함께 하는 초여름밤의 신나는 EDM 공연도 마련된다. 입장료는 5천원으로 착한 편이다. 티켓은 티켓링크홈페이지(ticketlink.co.kr) 및 모바일 웹을 통해 구입하면 된다. 시는 티켓판매 수익금 전액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부한다. 이번 콘서트는 국내 뿐만 아니라 중국 최대 동영상 사이트 투도우에도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