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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 그룹 세븐틴의 팬들이 지난 26일 데뷔 1주년을 기념해 미얀마에 우물을 기증했다.
이번 후원은 세븐틴의 팬페이지 ‘8월8일’, ‘올오브호시’, ‘MY WOONIVERSE’, ‘인썸니아’, ‘Booloved’, ‘아쿠아리우스’, ‘BURN ON’ 등 7곳이 공동으로 진행했다.
후원에 참여한 팬들은 “청량한 컨셉의 세븐틴 이름으로 기부하는 만큼, 지역주민들이 맑고 청량한 물을 마실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세븐틴은 지난달 1집 앨범 ‘LOVE&LETTER’ 타이틀곡 ‘예쁘다’로 활동하며 발매 첫 주 만에 8만 장을 판매하고 빌보드 ‘월드 앨범차트’ 3위에 오르는 등 국내외에서 크게 주목받는 그룹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