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택시의회 도시경관디자인연구회 의원들이 지난 26일 범죄예방환경디자인(CPTED) 사업 우수사례 벤치마킹을 위해 팔달구 매교동을 방문했다.
방문단은 지난해 매교동 안전마을조성사업과 범죄예방환경개선사업으로 추진한 4개분야 37개사업 성과를 듣고 안전 인프라 현장을 둘러보았다.
시의회 김수우 대표의원은 "CPTED 기법을 적용해 안전성, 기능성, 효율성이 조화를 이룬 평택시를 만들고자 방문했다"고 말했다.
한편 매교동은 안전귀가 순찰대 운영, LED 건물주소번호판 설치 등 범죄없는 마을을 만들기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