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道 가구기업, '두바이 국제가구展' 1087만 달러 수출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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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는 최근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서 열린 '2016 두바이 국제가구전시회'에서 도내 기업이 1천87만 달러의 수출상담과 729만 달러의 수출계약 실적을 올렸다고 29일 밝혔다.

    올해로 25회째인 두바이 전시회는 중동지역 최대 규모의 가구·인테리어 분야 전시회로, 70개국 1030개사가 참가했다. 

    도는 전시회에 도내 가구업체 12곳을 위한 경기도관을 구성해 부스임차료, 기본장치비, 편도운송비 등 50%를 지원했다. 

    도 관계자는 "참가업체의 수출상담 또는 수출계약 성과는 도내 가구기업의 경쟁력이 향상됐다는 것을 방증한다"며 "앞으로도 국내 가구산업이 국제시장에서 중심에 설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 글쓴날 : [16-05-29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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