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원시의회 교섭단체인 더불어민주당과 새누리당이 지난 20일 대표단을 확정하고 제10대 후반기활동 채비를 마쳤다.
더불어민주당은 대표의원에 백종헌 의원, 부대표 이종근(정자2?3동) 의원, 대변인 최영옥(비례대표) 의원을 선정했다.
새누리당은 민한기 대표의원을 비롯 부대표는 한원찬(행궁,인계,지,우만1?2동) 의원, 대변인 양민숙(평,금곡,호매실동) 의원이 선임됐다.
수원시의회는 내달 시작되는 제10대 후반기 원구성을 앞두고 이들 교섭단체가 협상과정에서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